민주노총 등 시민사회단체의 연대단체인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이하 민중총궐기)는 20일 새누리당 이완영 의원과 이만희 의원이 비선실세 최순실의 최측근과 국정조사를 사전 모의하고, 위증을 지시했다는 의혹을 두고 "사실이라면 중대 범죄"라며 이들 의원의 사퇴를 주장했다.
퇴진행동은 "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사유 없음’ 같은 답변서는 이완영, 이만희 같은 자들이 자신의 죄를 끝까지 감춰줄 거라는 믿음에서 비롯됐는지도 모르겠다"며 "이들의 위증교사 행위는 새누리당이 국정농단 사태의 공범 책임을 벗을 수 없다는 증거"라고 지적했다.
퇴진행동은 "위증 교사가 확증된다면 의원직 박탈은 당연하다"며 "새누리당은 사태수습 운운할 것이 아니라 하루 빨리 국정조사의 대상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책 톺아보기] 대학 등록금 인상 한도 하향, 부담은 누가 지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53.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쿠팡 청문회 논란, ‘셀프조사’가 남긴 쟁점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52.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응급실 ‘뺑뺑이’ 반복, 구조적 원인은 무엇인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30.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은둔형 외톨이 5%, 사회적 고립 구조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17.jpg?w=200&h=130)
![[정책 톺아보기] 에너지바우처 추가 지원, 취약계층 체감도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16.jpg?w=200&h=130)
![[정책 톺아보기] 노란봉투법 가이드라인 공개, 사용자 책임 어디까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06.jpg?w=200&h=130)
![[정책 톺아보기] 가습기살균제 배상 전환, 국가 책임 어디까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5/982586.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