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사회적기업이나 시민단체, 협동조합 등 운영하는 공공임대주택이 공개될 예정이다.
사회적 주택은 주거 취약계층에 협동조합 등의 '사회적 경제 주체'가 금융·택지 지원에 조세 혜택을 받아 공급하는 임대주택이다.
주택산업연구원과 국토부의 '사회적 주택 공급 활성화 방안 연구' 보고서에서 대표적인 사회적 주택은 '민달팽이 주택협동조합'이 운영하는 민달팽이 집이다.
국토부는 사회적 주택에 활용 가능한 주택을 LH의 매입임대주택으로 사들인 주택 가운데 성장할 예정이다.
또 동(棟)째 매입되는 주택에 대해 국토부는 사회적 주택을 먼저 고려하고 있다. 임대료는 주변 시세보다 50% 수준으로 알려졌다.
또 국토부는 하반기에 금융기관에서 사회적 주체들이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보증을 이용해 대출받아 임대주택을 건설·공급하는 시범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