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NH농협금융, 연말 소외된 이웃에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금융부 기자
NH농협금융지주와 서울지방보훈청이 공동으로 사랑의 연탄나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는 모습
▲NH농협금융지주 김용환 회장(좌측)과 임직원들이 11일 서울 은평구 소재 6·25 참전유공자 보훈가정에 사랑의 연탄나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은 좌측부터 NH농협금융지주 김용환 회장, 서울지방보훈청 이경근 청장의 모습. (사진 : NH농협금융지주 제공)

-서울지방보훈청과 공동으로 보훈가족 대상 위로의 시간 가져

 

▲NH농협금융지주 김용환 회장(좌측)과 임직원들이 11일 서울 은평구 소재 6·25 참전유공자 보훈가정에 사랑의 연탄나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은 좌측부터 NH농협금융지주 김용환 회장, 서울지방보훈청 이경근 청장의 모습. (사진 : NH농협금융지주 제공)
▲NH농협금융지주 김용환 회장(좌측)과 임직원들이 11일 서울 은평구 소재 6·25 참전유공자 보훈가정에 사랑의 연탄나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은 좌측부터 NH농협금융지주 김용환 회장, 서울지방보훈청 이경근 청장의 모습. (사진 : NH농협금융지주 제공)

NH농협금융(회장 김용환)은 지난 11일 서울 은평구에서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경근)과 공동으로 생활형편이 어려운 고령의 국가 보훈가구를 위해 연탄과 동절기 생활용품을 후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날 연탄 나르기 봉사에는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회장, 이경근 서울지방보훈청장 등 양 기관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차량 진입이 어려운 골목 언덕길에 거주하는 6·25 참전 유공자 보훈가정(최**, 88세)에 한겨울 사용 분량의 연탄 및 온정의 위문품(황토 전기매트)을 직접 전달하고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NH농협금융지주 김용환 회장(가운데)과 임직원들이 11일 서울 은평구 소재 6·25 참전유공자 보훈가정에 사랑의 연탄과 위문품을 전달하며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은 우측부터 NH농협금융지주 여종균 홍보부장, NH농협금융지주 김용환 회장의 모습. (사진 : NH농협금융지주 제공)
▲NH농협금융지주 김용환 회장(가운데)과 임직원들이 11일 서울 은평구 소재 6·25 참전유공자 보훈가정에 사랑의 연탄과 위문품을 전달하며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은 우측부터 NH농협금융지주 여종균 홍보부장, NH농협금융지주 김용환 회장의 모습. (사진 : NH농협금융지주 제공)

금차 후원하는 연탄(10,500장)과 위문품은 서울지방보훈청 관할 연탄 사용 보훈가족 42가구에 순차적으로 배달된다.

김용환 회장은 "농협금융은 해마다 보훈요양원을 후원하는 등 평소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가족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이번 연탄나눔이 보훈가족 분들의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따뜻하게 녹여드리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금융은 연말을 맞이하여 전국 321개 사내 봉사단체를 통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김장김치 담그기, 연탄 배달 등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봉사활동을 자회사별로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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