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드롭탑에서 몸에 좋은 음료로 건강 챙기세요!

산업부 기자
허니레몬 진저티 이미지
▲허니레몬 진저티 이미지 (사진 : 드롭탑 제공)

-위벽에 자극적인 매운 해장국보다는 몸에 좋은 따뜻한 차 추천

 

▲허니레몬 진저티 이미지 (사진 : 드롭탑 제공)
▲허니레몬 진저티 이미지 (사진 : 드롭탑 제공)

연말이 다가오면서 직장인들은 잦은 술자리를 갖게 된다. 과음을 하게 되면 다음날 해장을 하기 마련인데 해장은 음주로 인한 위산과다와 속쓰림 현상을 음식을 통해 중화시키는 것으로 위장을 편안하게 만드는 게 목적이다. 하지만 속을 편안하게 만들어야 할 해장을 해장국과 같이 맵고 짠 음식으로 해결하려고 하면 오히려 속이 더 불편해진다. 특히, 사람들이 선호하는 라면은 위험한 해장음식으로 라면 스프 속 합성조미료, 식품첨가물 등은 몸 안에 남아 있는 알코올을 해독하느라 바쁜 간에게 해독 짐을 더 얹는 격이 된다.

해장에 좋은 메뉴는 합성 조미료, 식품 첨가물, 농약 등의 독성 물질이 없는 '자연 식재료'로 만든 것이 좋고, 수분도 많이 섭취해야 한다. 수분은 탈수현상을 예방하고 알코올 해독작용을 도와준다. 술로 인해 떨어져 있는 혈당을 높이기 위해서는 당분이 들어있는 꿀차, 과일주스 등을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커피전문점 드롭탑(대표: 김택)의 '허니레몬 진저티'는 마누카허니(꿀), 직접 짜낸 레몬즙, 으깬 생강을 넣어 만든 프레시한 레몬티로써 술 마신 다음날 해장 메뉴로서 제격이다. 꿀은 자연강장제이자 가장 오래된 천연감미료로, 노화방지, 암을 예방하는 항산화성분과 살균력과 면역력이 뛰어나며,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다. 레몬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C 역시 간 해독과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 동의보감에도 기록되어 있는 생강의 효능은 소화를 촉진시키고 몸을 따뜻하게 한다.

드롭탑 마케팅 관계자는 "드롭탑 '허니레몬 진저티'에 들어가는 마누카꿀은 뉴질랜드에서 자생하는 마누카나무의 꽃에서 채집되는 짙은 갈색의 독특한 향을 지닌 꿀로 높은 항생, 항균효능이 있고, 다양한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어 높은 영양성분을 공급해 해장 메뉴로 적격"이라며 "연말 잦은 음주후에는 드롭탑의 '허니레몬 진저티'로 건강도 챙기고 따뜻한 연말을 보내기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미국 텍사스 대규모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가 금융조달과 사전 공정을 마치고 본공사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SDT·KAIST, 양자컴퓨팅 공동 연구 협력

SDT·KAIST, 양자컴퓨팅 공동 연구 협력

양자표준기술 전문기업 SDT가 KAIST와 손잡고 양자 기술 발전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SDT는 KAIST 양자대학원과 양자컴퓨팅 기술 고도화와 공동 연구, 인력 양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26일 대전 유성구 KAIST 본원에서 윤지원 SDT 대표와 김은성 KAIST 양자대학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