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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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후루코리아, 환절기인 요즘 면역력 강화에 바나나가 주목 받아… 면역력에 좋은 다양한 바나나 소개

김맹호 기자
바나플 이미지
▲사과 같은 상큼한 맛과 향, '바나플(바나나 애플)' 이미지 (사진 : 스미후루코리아 제공)

-바나나에는 백혈구의 활동을 촉진하고 항산화작용을 돕는 베타카로틴이 풍부
-바나나의 식이섬유와 지질, 점액 성분이 목 감기와 가래 등의 증상 완화에 효과적

 

▲사과 같은 상큼한 맛과 향, '바나플(바나나 애플)' 이미지 (사진 : 스미후루코리아 제공)
▲사과 같은 상큼한 맛과 향, '바나플(바나나 애플)' 이미지 (사진 : 스미후루코리아 제공)

밤을 설치게 만드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8월이 거의 다 가고 어느새 아침 저녁에는 서늘한 기운이 감도는 시기가 되었다. 이처럼 일교차가 벌어지는 환절기에는 감기 환자들이 증가하게 된다. 감기에 걸리지 않으려면 체내의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한데, 이에 따라 면역력 강화에 좋은 대표 식품인 바나나가 요즘 주목 받고 있다.

바나나에는 비타민 B6가 일반 과일보다 10배 이상 함유되어 있는데, 비타민 B6는 체내의 세균과 바이러스를 없애는 백혈구의 일종인 대식세포의 활동을 활발하게 해서 면역력 강화에 매우 효과적이다. 또한, 체내의 유해활성산소를 없애주어 항산화작용을 돕는 베타카로틴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요즘과 같이 건조한 환절기에 피부 건강에도 좋다.

스미후루는 세계 각국에 지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청과 기업이다. 스미후루코리아는 2003년 한국 현지법인을 설립한 이래 최상의 맛과 품질을 지닌 신선한 과일을 지속적으로 공급하여 왔으며, 항상 소비자에게 최고의 만족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청과기업 스미후루코리아(대표 폴 쿠에켄)의 바나플은 바나나 고유의 달콤함은 기본, 일반 바나나는 흉내 낼 수 없는 상큼함까지 느낄 수 있는 풍부한 청량감의 새로운 바나나로써 일반 바나나에 비해 폴리페놀 함량이 높아 껍질 부분의 갈변은 빠르나, 과육은 오랫동안 싱싱하고 쫀득한 식감을 자랑한다. 게다가 식이섬유와 지질, 점액 성분 등이 목을 촉촉하게 해 목 감기나 가래 등의 증상을 완화하는 데 효과가 있으며, 바나나 2개는 밥 한 공기의 열량과 비슷해 식사 대용으로 감기로 지친 심신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필리핀 민다나오섬에서 재배하는 다양한 바나나 소개

ㆍ바나나의 왕, '감숙왕'
 
감숙왕은 필리핀 민다나오섬 내 아주 제한된 청정 고산지대에서만 키워지고 있다. 낮은 평균기온을 이겨내면서 자라기 때문에 놀랍도록 쫄깃하고 달콤한 최고급 프리미엄 바나나이다.

ㆍ고당도 바나나 '스위트마운틴'
 
필리핀의 청정 산지에서 아침 저녁의 큰 기온차를 견디며 재배되어 더욱 달콤한, 일반 바나나와는 차별화된 맛과 영향을 지닌 프리미엄 고당도 바나나이다.

ㆍ단 1%의 바나나에게만 허락된 귀한 맛, '로즈바나나'

필리핀에서 수확되는 모든 바나나 중 1%미만에 불과한 희소성 높은 프리미엄 바나나, 24Brix 이상의 비교할 수 없는 달콤함과 크리미안 식감, 그리고 항산화성분인 토코페롤까지 함유된 귀한 바나나이다.

ㆍ사과 같은 상큼한 맛과 향, '바나플(바나나 애플)'

바나나가 꿈꾸던 바나나! 달콤하면서 청량한 새로운 바나나, 과육에 코를 대보면 사과 특유의 새콤하고 은은한 향이 나며, 뒷맛에서는 사과의 개운함까지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얇은 껍질 속 찰지고 풍성한 과육의 쫄깃함을 느낄 수 있는 바나나이다.

구체적인 바나나 생산지 정보

첫째. 스미후루 바나나는 눈부신 햇살과 풍부한 토양, 깨끗한 물이 모두 갖춰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닌 필리핀 민다나오섬의 청정지역 내 선별된 농장에서만 키워지고 있다..

둘째. 스미후루는 자연환경을 살리면서 당도와 식감, 향까지 좋은 바나나를 추구하며, 바나나 재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땅만을 골라 토양에 최적화된 비료를 사용하여 소비자의 요구를 만족하는 바나나를 생산하고 있다. 또한 자체 연구소를 보유하고 있으며, 맛의 격이 다른 바나나를 제공하기 위해 여러 연구 개발을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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