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캠핑족을 위해 마련된 상품 '선진포크 바비큐 3총사 포갈비! 슬림한삼겹살! 나비목심!'

김맹호 기자
선진포크 바비큐 3총사 포갈비! 슬림한삼겹살! 나비목심!
▲선진포크 바비큐 3총사 포갈비! 슬림한삼겹살! 나비목심! (사진 : 선진 제공)

-선진포크몰, 캠핑전용구이세트 '선진포크 바비큐 3총사 세트' 특별 판매

 

▲선진포크 바비큐 3총사 포갈비! 슬림한삼겹살! 나비목심! (사진 : 선진 제공)
▲선진포크 바비큐 3총사 포갈비! 슬림한삼겹살! 나비목심! (사진 : 선진 제공)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캠핑 시즌을 맞아 8월 21일까지 캠핑전용구이세트 '선진포크 바비큐 3총사 세트'를 특별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선진포크 바비큐 3총사 세트'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맞이하여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캠핑족을 위해 마련된 상품이다. 선진포크 바비큐 3총사 세트는 선진포크 포갈비(500g), 슬림한 삼겹살(500g)과 나비목심(500g) 3종으로 구성됐다.

선진포크 '포갈비'의 특징

돼지고기 생갈비를 포를 떠서 직접 가정에서 손쉽게 구워먹을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특히 제품 하나하나 손수 칼집을 내어 식감이 부드러워 돼지갈비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선진포크 '슬림한 삼겹살'의 특징

건강과 다이어트로 인해 마음껏 고기를 즐기지 못했던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이다. 선진의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하에 생산된 돼지 25마리 당 지방함량이 낮은 1마리 즉, 4%만을 별도로 엄선해 만든 프리미엄 돼지고기다.

선진포크 '나비목심'의 특징

선진의 식육연구센터에서 자체 개발한 '버터플라이 커팅'을 돼지고기 목심에 적용, 육즙은 보존되고 겉과 안이 고르게 익어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어 야외 숯불 바비큐용으로 안성맞춤이다.

'선진포크 바비큐 3총사 세트'는 선진포크 공식온라인 쇼핑몰인 선진포크몰과 온라인쇼핑 지마켓 등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특별판매기간동안 '선진포크 바비큐 3총사 세트' 구매 시 야외에서 유용하게 사용 가능한 고급 바비큐용 앞치마, 포갈비용 양념소스 또한 무료로 증정할 예정이다.

선진 식육유통BU 박기노 전무는 "본격적인 캠핑시즌을 맞아 야외에서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부위를 소량씩 먹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선진포크 3총사 세트'는 소비자들의 캠핑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으로, 올 여름 선진포크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선진포크 공식온라인 쇼핑몰인 선진포크몰에서는 매주 화요일 소비자들이 돼지고기 부위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도록 맛지수 상품을 한가지 선정하여 1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미국 텍사스 대규모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가 금융조달과 사전 공정을 마치고 본공사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