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한국은행, 공개시장조작 대상기관 선정 결과 공시. 현 대상기관 유효기간 7월 31일 자 만료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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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7월 23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현 공개시장조작 대상기관의 유효기간이 2015년 7월 31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향후 1년간(2015.8.1~2016.7.31일) 한국은행과 거래할 금융기관을 선정하였음

□ 대상기관은 재무건전성 관련 최소요건*과 통화안정증권 최소인수비율**을 충족하는 기관중 공개시장조작 참여실적, 통화안정증권 보유 및 유통 규모, 금융기관간 환매조건부증권매매 거래 실적, 국고채 보유규모, 증권대차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하였음

 *은행 및 증권금융은 BIS 자기자본비율 8%, 금융투자회사는 순자본비율(신 NCR) 100%#, 보험사는 지급여력비율 100% 이상

  # 영업용순자본비율(구 NCR) 기준 150%

    ** 전체 경쟁입찰 발행규모의 2% 이상(기존 통화안정증권 경쟁입찰·모집 및 증권단순매매 대상기관에 대해서만 적용)

□ 대상기관 수는 '통화안정증권 경쟁입찰‧모집 및 증권단순매매'의 경우 22개, '환매조건부증권매매'의 경우 24개, '증권대차'의 경우 12개로 함*

    * '환매조건부증권매매' 및 '증권대차' 대상 증권사는 '통화안정증권 경쟁입찰·모집 및 증권단순매매' 대상기관인 증권사 중에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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