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CJ제일제당, 10분만에 조리 가능하고 물없이 캠핑장등 야외에서 먹을 수 있는 "프레시안 직화전골" 3종 출시

김맹호 기자
CJ제일제당 프레시안 직화전골 3종 우동전골, 김치전골, 얼큰버섯전골 이미지
▲CJ제일제당 프레시안 직화전골 3종 "우동전골", "김치전골", "얼큰버섯전골" 이미지 (사진 : CJ제일제당 제공)

- 김치전골, 얼큰버섯전골, 우동전골 등 총 3종... 야외에서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인 새로운 컨셉트 제품

 

▲CJ제일제당 프레시안 직화전골 3종
▲CJ제일제당 프레시안 직화전골 3종 "우동전골", "김치전골", "얼큰버섯전골" 이미지 (사진 : CJ제일제당 제공)

CJ제일제당이 '초간편 대용식' 냉동전골 제품인 <프레시안 직화전골> 3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프레시안 직화전골이란?

알루미늄 용기에 육수와 면을 비롯해 모든 재료가 담겨 있어 즉석으로 끓여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프레시안 직화전골은 우동전골, 김치전골, 얼큰버섯전골 총 3종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1인분(520g)에 3,280원(대형마트 기준)이다.

이번에 선보인 <프레시안 직화전골>은 전골 요리 특유의 풍미와 식감을 살릴 수 있도록 각종 야채와 버섯을 가공처리 없이 넣었다. 우동 면은 뽑은 후 바로 삶았고, 급속 냉동하여 면발이 쫄깃하고 탱탱하다. 시원하고 감칠 맛이 도는 육수는 멸치, 다시마로 우려내어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용기 그대로 가스레인지에 올려 10분만에 조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간편하게 제대로 된 한끼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냄비 등 조리도구나 물조차 필요 없기 때문에 캠핑장 등 야외에서도 편리하게 먹을 수 있다. 기술력 발달로 냉동식품의 맛과 품질이 향상되고, 1~2인 가구 증가로 유통기한이 길고 보관이 용이한 냉동식품 소비가 증가하고 있어 <프레시안 직화전골>의 큰 인기가 예상된다.

CJ제일제당 <프레시안 직화전골> 마케팅 담당 김도윤 팀장은 "지난해 우리나라 국민들의 면 소비가 세계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소비자들은 면 제품에 대해 까다롭고 니즈 또한 다양하다"며 "방금 만든 제품의 맛과 품질을 구현하기 위해 냉동전골 제품을 출시하게 됐고, 소비자들의 니즈를 지속적으로 파악해 다양한 제품군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CJ제일제당은 남은 연말까지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위해 시식행사 등 공격적인 영업/마케팅활동을 전개하고, 내년에는 100억원 대 브랜드로 키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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