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이디야커피, 7월의 프리미엄 원두로 '신의 커피'로 불리는 '파나마 에스메랄다 게이샤' 한정 판매

김맹호 기자
이디야커피 7월의 프리미엄 원두 '파나마 에스메랄다 게이샤' 원두 100g 한정 수량 판매
▲이디야커피 7월의 프리미엄 원두 '파나마 에스메랄다 게이샤' 원두 100g 한정 수량 판매 (사진 : 이디야커피 제공)

-꼭 한 번 마셔보고 싶은 '신의 커피''··· 2만 2천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최고의 원두를

 

▲이디야커피 7월의 프리미엄 원두 '파나마 에스메랄다 게이샤' 원두 100g 한정 수량 판매 (사진 : 이디야커피 제공)
▲이디야커피 7월의 프리미엄 원두 '파나마 에스메랄다 게이샤' 원두 100g 한정 수량 판매 (사진 : 이디야커피 제공)

커피전문브랜드 이디야커피(대표이사 문창기)는 이디야 7월의 프리미엄 원두로 '신의 커피'라 불리는 '파나마 에스메랄다 게이샤'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 달에 선보이는 '파나마 에스메랄다 게이샤'는 카리브해 인근에 위치한 파나마에서 재배되는 원두다. 무기질이 풍부한 화산 토양, 해발 1,500m 이상의 높은 고도, 뚜렷한 건기 및 우기 등 커피 재배에 최적의 조건을 모두 갖춘 특정 농장에서만 재배해 수량이 적고 다른 원두에 비해 매우 높은 가격대를 형성한다. 하지만 이 원두를 한번 맛 본 사람들은 특유의 쟈스민 향과 농익은 과일 산미의 조화를 잊지 못하고 다시 찾는다.

특히 이 원두는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원두의 여운이 조화돼 커피의 맛과 향이 전체적으로 균형 잡혀 있어 커피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신의 커피'라 불리며 꼭 한 번쯤 마셔보고 싶은 커피로 손꼽힌다. 이디야커피는 파나마 에스메랄다 게이샤 원두 100g을 고급스러운 금속소재 케이스에 담아 타사보다 합리적인 가격인 2만2,000원에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한편 이디야커피는 커피연구소에서 엄선한 최고급 원두만을 사용, 직접 로스팅 해 매달 '이달의 프리미엄 원두'를 출시해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고 있다. 지난 달 '이달의 프리미엄 원두'로 판매됐던 '에티오피아 예가체프'는 시원한 청량감에 많은 커피마니아들의 사랑을 받았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미국 텍사스 대규모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가 금융조달과 사전 공정을 마치고 본공사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SDT·KAIST, 양자컴퓨팅 공동 연구 협력

SDT·KAIST, 양자컴퓨팅 공동 연구 협력

양자표준기술 전문기업 SDT가 KAIST와 손잡고 양자 기술 발전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SDT는 KAIST 양자대학원과 양자컴퓨팅 기술 고도화와 공동 연구, 인력 양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26일 대전 유성구 KAIST 본원에서 윤지원 SDT 대표와 김은성 KAIST 양자대학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