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제한폭 확대 시행 이후 우선주가 급등하고 있다.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18분 현재 태양금속우[004105]가 이틀 연속 상한가에 진입한 것을 비롯해 SK네트웍스우[001745](21.95%), 남선알미우[008355](16.32%), 계양전기우[012205](15.51%) 등이 종전 가격제한폭(15%)을 넘어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냈다.
대원전선우[006345](14.04%), 삼양홀딩스우[000075](12.85%), 신원우[009275](12.72%), 성문전자우[014915](10.82%) 일양약품우[007575](10.74%) 등도 10% 이상 상승하고 있다.
우선주는 유통주식수나 거래량이 보통주보다 훨씬 적다. 이에 따라 우선주가 가격제한폭 확대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 대호피앤씨우[021045](21.71%), 소프트센우[032685](13.08%) 등이 초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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