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대한항공 아시아나 4월 유류할증료 5배 인상된다

1달러까지 떨어지며, 3월 한달간 항공료에서 차지하는 부담이 없다시피했던 유류할증료가 4월부터 크게 오른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가 고지한 4월 유류할증료 예고에 따르며 무려 5배가 오르게 된다. 편도당 10달러였던 미주 구간 유류할증료가 54달러로 오르는 식이다. 왕복 기준으로는 108 달러이니 번뇌가 되는 금액이다.

유류할증료는 출발일이 아닌 구매하는 발권일을 기준으로 적용이 되므로 3월달에 구입하게 되면 현재 최저가로 떨어진 유류할증료로 구매할 수 있다. 여행계획이 확정되었다면 3월이내 구입하는 것이 불필요한 유류할증료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구분 USD(왕복) 원화(KRW) 적용(왕복)  
현헹 (3월) 변경 (4월) 현행 (3월) 변경 (4월) 차이
미주 USD 10 USD 54 11,100 원 61,700 원 ▲ 50,600원
유럽?아프리카 USD 10 USD 52 11,100 원 59,400 원 ▲ 48,300원
대양주?중동 USD 8 USD 44 8,900 원 50,300 원 ▲ 41,400원
서남아?중앙아시아 USD 4 USD 24 4,500 원 27,500 원 ▲ 23,000원
동남아 (괌,팔라우) USD 4 USD 20 4,500 원 22,900 원 ▲ 18,400원
중국?동북아 USD 4 USD 16 4,500 원 18,300 원 ▲ 13,800원
일본?중국 산둥성 USD 2 USD 8 2,300 원 9,200 원 ▲ 6,900원

 2015년 3월 17일 기준 : 1 USD = 1142.00 KRW
(항공환율과 시장환율은 다르다.)

자료제공 : 에어텔24여행사(http://www.airtel24.co.kr 전화 : 02-598-6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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