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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일(수) 밤 11시에 방송하는 E채널 ‘용감한 기자들’ 오프닝 녹화에서 패널 김태현은 신동엽의 수상 소식을 알렸다. 신동엽은 지난해 연예대상에 이어 3일 열리는 제40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TV 진행자 부문 상을 수상해 ‘대세 MC’임을 증명하게 된 것.
김태현이 축하의 인사와 함께 소감 한마디를 요청하자, 신동엽은 “내가 상을 받은 건 ‘용감한 기자들’ 덕분이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패널 김정민은 “되게 안 와 닿는다“며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신동엽은 쑥스러워하면서도 “정말이다. 주변에도 다 그렇게 이야기한다”고 말하며 겸손한 모습을 보여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4일(수) 방송에는 ‘위기의 부부들’을 주제로 악처로 소무난 톱스타 부부의 진실, 군대보다 무서운 군인아파트에 사는 부부 등 다양한 분야의 취재 뒷 얘기가 공개된다.
한편, 남자 10, 20대에서 동시간대 1위(8/21, 닐슨코리아, 전국 케이블 가구 기준)뿐만 아니라 1%대 시청률로 꾸준히 선전하고 있는 E채널 ‘용감한 기자들’은 ‘신동엽이 쏘는 시청자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4일(수)부터 4주간 E채널 ‘용감한 기자들’ 본방송 중 나오는 퀴즈를 맞힌 선착순 100명에게 매주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E채널 ‘용감한 기자들’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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