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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나와라, 뚝딱!’ 배우들은 지난 8월 31일 강남역 근처에서 시민들에게 커피를 나눠주는 일일카페 이벤트를 진행했다. 진행된 일일카페 이벤트에는 연정훈, 한지혜, 이태성, 이수경, 박서준, 백진희가 참여해 시민들에게 직접 커피를 나눠주며 감사를 표했다.
사진 속 ‘금 나와라, 뚝딱!’ 배우들은 시민들과의 만남에 들떴는지 신나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다 같이 'V'를 그리며 웃고 있다. 연정훈, 한지혜를 비롯한 ‘금 나와라, 뚝딱!’ 배우들은 시민들에게 커피뿐 아니라 함께 사진을 찍어주거나 사인을 해주는 등 팬서비스도 해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금뚝 일일카페’는 앞서 6월 2일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연정훈이 “분당시청률 30%가 넘으면 ‘금뚝’ 배우들이 일일카페를 열겠다”는 시청률 공약을 걸었던 바 있어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제공된 커피의 가격은 자율가격제 형식으로 시민들이 직접 커피값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정산됐으며 모아진 금액은 ‘금 나와라, 뚝딱’ 이름으로 전액 기부한다고 밝혔다.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은 매주 토, 일요일 밤 8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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