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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이상윤 분)가 지난 방송분에서 실명 위기에 처한 유정(문근영 분)을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인빈(한고은 분)의 화병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상한 면모로 여심을 자극한 가운데, 보는 이들도 웃음 짓게 만드는 미소 4종 세트를 공개한 것.
사진 속 이상윤은 소품용 칼로 얼굴을 비춰보기도 하고 장난을 치며 만면 가득 웃음을 짓고 있는 동시에 문근영을 놀리는 듯 즐거운 표정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촬영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게 한다.
또한, 극 중 신중하고 침착한 캐릭터와는 달리 실제로는 활기차고 명랑한 성격임을 짐작케 하며 보는 이들에게 반전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상윤, 알고 보면 깨알 같은 귀요미네!”, “’불의 여신 정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보는 내가 다 훈훈하다!”, “정이 행동 하나하나에 신경 쓰는 광해의 세심한 성격에 반하지 않을 수가 없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광해와 김태도(김범 분)가 정이를 실명 위기로 내몬 진범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의기투합한 데 이어 태도는 몰래 마풍을 감시하고 광해는 언젠가 다시 분원으로 돌아올 정이를 위해 이강천(전광렬 분)을 압박할 방법을 모색한다.
광해가 강천의 악행에 대한 증거를 잡아내고 압력을 가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영된다.
사진=㈜케이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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