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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 데이먼, 샬토 코플리의 최초 내한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개봉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 <엘리시움>이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IMAX 개봉을 확정했다.
<엘리시움>은 2154년, 지구에 사는 ‘맥스’가 자신의 생존과 인류의 미래를 위해 선택받은 1%의 세상 ‘엘리시움’에 침입하면서 벌어지는 물러설 수 없는 생존 전쟁을 그린 영화.
맷 데이먼과 샬토 코플리의 최초 내한뿐 아니라 일찍부터 개봉예정영화 검색어 1위, 8월 개봉예정영화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를 휩쓸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개봉을 기다리는 관객들 역시 ‘맷 데이먼이 선택한 영화는 날 실망시킨 적이 없음’(dosl****), ‘엘리시움…그곳이 궁금하다!’(빛을쏘다), ‘선평점 후 감상! 닐 블롬캠프 감독만으로도 이미 보증된 작품과 완성도!’(얼음나무), ‘가슴이 벌렁벌렁 보고싶다!’(zz00****), ‘명작이 하나 더 나올듯!’(sswq****), ‘닐 브롬캠프 감독에 맷 데이먼, 조디 포스터! 말 그대로 믿고 보는 영화!’(jolie)등 폭발적인 기대평을 남기며 개봉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이에 IMAX 개봉을 확정한 <엘리시움>은 <디스트릭트 9> 닐 블롬캠프 감독의 한층 진보된 상상력으로 탄생한 독창적인 신세계와 맷 데이먼과 조디 포스터, 샬토 코플리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 대결, 압도적 스케일의 액션 스펙타클을 더욱 짜릿하게 선보이게 되어 예비 관객들의 즐거움이 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니크한 소재는 물론 강렬한 메시지로 엔터테인먼트 그 이상의 볼거리를 갖춘 <엘리시움>은 국내외 언론 호평에 이어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감 속에 IMAX 개봉을 확정하며 올 여름, 초대형 블록버스터로 극장가 점령을 예고하고 있다.
<엘리시움>은 지난 9일 북미에서 먼저 개봉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유수 언론들로부터 “닐 블롬캠프 감독은 최고의 스토리텔러이다. <디스트릭트 9>의 흥행을 능가할 것”(Variety), “흥미진진하고 올해 가장 영리한 블록버스터”(ING), “<디스트릭트 9> 감독이 또 한번 일을 냈다.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맷 데이먼!”(ROLLING STONE) 등 극찬을 얻었다. 국내에서 역시 “또 하나의 미래혁명 SF”(스타뉴스), “뛰어난 시각 효과•생각하면서 즐기는 액션 수작”(스포츠 한국), “닐 블롬캠프 감독의 독창적 상상력과 비주얼은 더욱 진화했다”(맥스무비), “명품 SF를 탄생. 닐 블롬캠프 감독이 만들어낸 엘리시움이라는 세계관과 화려한 볼거리, 여기에 배우들의 호연은 ‘엘리시움’을 볼 충분한 이유가 된다”(마이데일리), “액션 전사 맷 데이먼의 귀환. 맷 데이먼은 그의 대표작 본 시리즈에 비견될 만한 액션 신들을 소화했다”(조이뉴스 24), 등의 호평을 얻고 있다. 8월 29일 IMAX 대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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