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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풍의 이 스위트 하우스는 남자 둘이 사는 것으로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깔끔히 정리된 거실과 주방 등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방도 함께 공개됐다.
재덕의 방은 집의 인테리어 스타일을 그대로 살려 화이트로 깔끔하게, 토니안의 방은 다양한 컬러로 포인트를 살린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다.
과거 한 방송을 통해 둘의 동거 사실을 밝힌 적이 있는 토니안은 "재덕이가 없었으면 정말 외로웠을 것이다. 내겐 정말 고마운 존재"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재덕 역시 "토니 형이 정말 건강해지길 바란다. 아플 땐 꼭 병원에 갔으면 좋겠다"며 역시 돈독한 애정을 표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토니안과 재덕의 화이트 스위트 하우스는 오늘(27일) 밤 11시, QTV '20세기 미소년: 히든 트랙'에서 모두 공개된다.
QTV '20세기 미소년'은 전설의 1세대 아이돌 문희준, 토니안(이상 H.O.T), 은지원(젝스키스), 데니안(god), 천명훈(NRG)이 과거와 현재를 이야기하고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
4월 16일부터 3개월간 방송된 '20세기 미소년'은 비지상파 채널 중 동시간대 1위를 수 차례 차지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이들이 함께 결성한 프로젝트 팀 '핫젝갓알지'는 해외의 러브콜까지 받으며 막강한 흥행력을 자랑하고 있다.
'20세기 미소년: 히든트랙'은 잠시 휴식기를 가지고 9월 3일, 새롭게 시작하는 '20세기 미소년: 핫젝갓알지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방송으로 멤버들의 같은 시각, 다른 일상 엿보기로 그들의 집 공개와 함께 일상 속 고민에 대한 솔직한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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