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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제작발표회 이종석 응원 드리미 쌀화환을 진행한 ㈜드리미는 이종석의 요청에 따라 경기도 용인시청을 방문해 드리미 농협쌀 1.12톤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 용인시 조남숙 복지정책과장은 “지난 4월에 이어서 이렇게 많은 쌀을 보내주신 배우 이종석씨와 팬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해 달라”며, “보내주신 쌀은 이종석씨와 팬들의 마음을 담아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하게 전달 하겠다”고 밝혔다.
이종석이 기부한 쌀화환 1.12톤은 이종석의 국내외 팬들이 지난 5월 이종석을 응원하기 위해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제작발표회에 보내왔던 이종석 응원 드리미 쌀화환이다.
이종석 응원 드리미 쌀화환에는 'DC인사이드 이종석갤러리'와 '중국바이두 이종석바', '이종석 팬페이지 뮤즈'가 참여해 드라마의 성공을 기원하며 이종석을 응원했고, 이종석은 팬들이 보내온 드리미 쌀화환 앞에서 인증사진을 찍으며 팬들의 응원에 화답했다.
배우 이종석의 팬들은 지난 3월 17일 이종석 팬미팅에도 이종석 응원 드리미 쌀화환과 계란드리미화환, 라면드리미화환을 보내와 이종석을 응원했고, 이종석은 용인시무한돌봄센터에 쌀화환 540kg,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쌀화환 200kg, 서울 천호동 들꽃지역아동센터에 라면드리미화환 80개와 계란드리미화환 200개를 기부했다.
사진=드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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