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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운데 예체능팀 '호박커플(호동 존박)'로 카메라 안팎에서 맹활약 중인 존박이 태릉에서도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며 초절정 인기를 증명했다.
태릉선수촌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중 리듬체조 선수들과 자리를 함께 하게 된 예체능팀. 이에 이수근이 가만 있을 리 만무하다. 즉석에서 '예체능배 인기투표'가 벌어지게 된 가운데 선수들의 사랑의 작대기는 존박을 향하게 된다. 이에, 특유의 잇몸웃음을 선보이며 선수들에게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말한 존박은 그 어느 때보다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태릉의 지옥실 '월계관'에서 레슬링 국대 선수들과 웨이팅 트레이닝에 돌입하게 된 존박은 연신 "힘들다. 진짜 힘들다. 허벅지에 진동이 오는 것 같다."는 절규와 함께 유체이탈을 부르는 지옥을 경험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리듬체조 선수들이 존박에게 말한 소원은 무엇이었을까? 또한, 존박도 피해 갈 수 없었던 국대의 지옥실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오늘 방송되는 '예체능' 2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주 태릉선수촌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파르타 훈련이 펼쳐지는 가운데 우리동네 사람들과의 스포츠 한판 대결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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