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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에 이어 각계 셀럽과 관객들이 쏟아내는 호평 세례를 받으며 개봉한 비주얼리스트 왕가위 감독의 9년의 역작 <일대종사>가 북미에서도 지난 23일(현지시각)에 소규모 개봉했다. 뉴욕, 로스앤젤레스, 토론토 등 북미 주요 3개 도시의 7개 상영관으로 개봉하여 ‘틈새 박스오피스(niche Boxoffice)’에서 톱을 차지, 개봉 주 스크린당 매출 1위를 기록하여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현지에서 평단과 관객들의 호평 이어져 개봉 2주차에 상영관을 800여 개로, 9월 첫째 주에는 1,000여 개의 상영관으로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일대종사>는 개봉 전부터 이미 북미 메이저 배급사 와인스타인 컴퍼니가 배급을 맡고 세계적인 거장 마틴 스콜세지가 홍보대사를 자처하며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해외 언론과 평단은 “<화양연화> 왕가위 감독이 내놓은 강렬한 비주얼과 발작적으로 감동시키는 드라마”(‘New York Daily News’ Joe Neumaier), “그에게 익숙한 주제와 스타일을 버리지 않고도 창조적인 지평을 연 왕가위 감독은 <일대종사>로 기대치를 넘어섰다”(‘Variety’ Maggie Lee), “올해, 아니 10년 내 당신이 스크린으로 볼 어느 영화보다 멋질 것이다!”(‘Globe and Mail’ Liam Lacey), “큰 스크린으로 볼 가치가 있는 영화”(‘The Wrap’ Alonso Duralde), “<일대종사>는 스타일의 성취에 관해 가장 설득력 있는 작품”(‘New York Times’ Manohla Dargis), “폭발적인 액션의 재기 넘치는 혼합과 감정의 절제를 보여준다”(‘Hollywood Report’ Clarence Tsui) 등 호평을 쏟아냈다.
<일대종사>는 예술의 경지에 오른 위대한 무인 ‘엽문(양조위)’과 그를 사랑한 두 여인 ‘궁이(장쯔이)’와 부인(송혜교)의 이야기를 통해 무림의 세계를 그린 무협 액션으로 6년의 기획, 3년간 촬영한 비주얼리스트 왕가위 감독의 9년의 역작이다. 양조위, 장쯔이, 장첸과 송혜교 등 아시아 톱스타 배우들이 출연하고 중국, 홍콩, 프랑스, 싱가포르,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등 세계 각국의 실력파 스탭들까지 참여했다. 제63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고 중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왕가위 감독의 작품 중 역대 최고 흥행 수익을 기록했다. 뜨거운 관심을 모으며 입소문 돌풍을 일으키는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무협 액션 <일대종사>는 개봉 후 흥행 순항 중이다. 절찬 상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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