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다이멘션데이타, 시트릭스와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데스크톱, 모바일 및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보다 유연하고 안전한 이동을 원하는 고객의 강력한 지지 기반

민보경 기자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클라이언트 컴퓨팅, 클라우드, 네트워킹, 데이터센터 및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에 대한 솔루션과 서비스의 모멘텀을 가속화하고 범위를 확대하는 움직임의 일환으로 다이멘션데이타는 시트릭스와의 글로벌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2년간의 글로벌 시장 가속화 계약은 아시아, 호주, 유럽, 미주, 중동 및 아프리카 전역에 걸쳐 제품관리, 영업 및 마케팅을 두 조직이 공동으로 투자해 나가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다이멘션데이타는 증가하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도록 설계된 기존의 솔루션과 서비스에 시트릭스 기술을 더 깊이 있게 개발하고 통합하는데 앞장 설 것이며 공동 이니셔티브는 시장 침투를 극대화하기 위해 글로벌 및 각 지역별로 진행된다.

피터 메나두(Peter Menadue), 다이멘션데이타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 본부 임원은 “비용과 데스크톱 및 응용 프로그램의 관리 복잡성을 감소시키는 동시에, 모바일 인력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원하는 고객의 수가 증가하고 있는데 시트릭스 기술은 이러한 고객의 니즈를 완벽하게 충족시켜줄 것이다.

시트릭스는 지난 수 년간 데스크톱 솔루션 시장을 주도한 선도업체로써 이번 파트너십 확대는 보다 폭넓은 솔루션 및 서비스 분야에 걸쳐 더 큰 성공을 위한 진입로 확보로 매우 흥미로운 일이다”고 설명했다.

시트릭스는 특히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다이멘션데이타와의 강력한 관계를 다년간 유지하고 있다.

네빌 버단(Neville Burdan) 다이멘션데이타 아시아 퍼시픽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 담당 임원은 “우리는 다이멘션데이타와 시트릭스의 관계 확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마이크로소프트 및 시스코와의 상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고 그것은 그들 고객 상호간에 동의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다이멘션데이타는 시드니대학교에 소프트웨어를 배포하고 네트워크를 지원하기 위해 시드니 대학교의 ICT와 협력했다.

다이멘션데이타 그룹은 여러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대학교와의 강력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시드니 대학교 정보통신기술 프로젝트 매니저인 리차트 오코너(Richard O’Connor)는 “우리는 다른 장치를 사용하여 학생들이 다양한 장소에서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에 액세스 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며, “다이멘션데이타의 직원들은 대학교가 원하는 핵심 요구 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은 점이 두드러졌다”고 설명했다.

톰 플링크(Tom Flink) 시트릭스 채널 담당 부사장은 “다이멘션데이타의 클라우드, 네트워킹 및 모빌리티 혁신은 우리의 전략을 반영하고 있으며 양사의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계획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다이멘션데이타의 마이크로소프트 및 시스코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은 시트릭스에게도 특별한 파트너를 만들어 줄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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