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 부문 “챌린저”쿼드런트 선정

비전의 완성도 및 실행 능력을 기준으로 평가

민보경 기자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세계적인 BI(비즈니스 인텔리전스: Business Intelligence) 및 모바일 솔루션 기업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지사장 이혁구, www.microstrategy.co.kr)는 본사가, 가트너의 “2013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MADP) 부문 매직 쿼드런트(Quadrant for Mobile Application Development Platforms)” 보고서에서 “챌린저(Challengers) 쿼드런트”에 선정되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가트너 보고서에 의하면 “엔터프라이즈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은 독특한 도전과제를 제시하기 때문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MADP) 시장은 AD 툴 시장과 별개의 시장으로 존재한다”라고 설명했다. 독특한 도전과제란 각각의 모바일 OS가 특정한 프리젠테이션 방식, 인터렉션 방식, 소프트웨어 스택을 가지고 있으며, 기기들이 각각 다른 스크린 크기, 입력 모드, 하드웨어 기능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또한, 새로운 기기 및 OS 버전이 매년 여러 차례에 걸쳐 소개되고 있으며, 네트워크 연결 및 전력 수준이 기존 사용 시나리오에서 변동을 거듭하고 있다는 점, 또한 새로운 소비자 애플리케이션이 정기적으로 확장 조정될 뿐만 아니라, 좋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기준이 계속 바뀐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다양한 모바일 운영 시스템을 위해 확장성이 뛰어난 기본 앱을 빠르게 생성하는 코드-프리 방식의 개발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이 같은 도전과제를 해결하고 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MicroStrategy Mobile™) 기반 앱은 기본 기기의 기능과 원활히 통합되어 풍부하고 완벽한 사용자 경험을 생성하며, 연결상태가 제한적일 때는 오프라인 액세스를 지원한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툴 및 아키텍처는 앱 이터레이션(iteration) 및 유지를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고객들이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폴 졸파가리(Paul Zolfaghari) 사장은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 앱 플랫폼(MicroStrategy Mobile App platform)이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에 선정된 점을 매우 의미 있게 여긴다”라며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모바일 웨이브(Mobile Wave)’의 도래를 예견한대로, 고객들이 우리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플랫폼 기술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가트너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분석 플랫폼을 6년 연속,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부문 매직 쿼드런트에 선정해왔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MicroStrategy Mobile)은 모바일 앱 플랫폼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뛰어난 가치를 제공하는 것으로 널리 인식되고 있다”라며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MicroStrategy Mobile)은 태블릿 PC 및 스마트폰의 플랫폼 기반 기본 앱에서 분석, 트랜잭션, 워크플로우, 멀티미디어를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결과적으로 수백만 고객들이 BI를 넘어 기업의 워크플로우 및 트랜잭션 프로세싱을 포함하는 앱의 구현을 위해 자사의 모바일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고객들이 현재까지 구축해온 모바일 사용 사례에는 소매점 운영 앱, 대고객 자산 관리 앱, 판매대리인 권한 및 컨퍼런스 앱, 교육 컨텐츠 앱, 현장 서비스 앱 등이 있다.

이번 가트너 보고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http://info.microstrategy.com/2013GartnerReport)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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