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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과 18일 B.A.P 콘서트 'B.A.P LIVE ON EARTH SEOUL WANTED' 공연이 열린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내외부에는 B.A.P 콘서트를 응원하는 드리미 쌀화환과 계란드리미화환, 사료드리미화환, 우유드리미화환이 가득했다.
B.A.P 콘서트 응원 드리미화환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베트남,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호주, 독일, 프랑스, 영국, 태국, 미국, 캐나다, 멕시코, 아르헨티나, 페루, 브라질 등 세계 20여 개국 팬들이 참여해 드리미 쌀화환 1.16톤, 계란드리미화환 700개, 우유드리미화환 1004개, 사료드리미화환 330kg 등을 보내와 B.A.P에 대한 드리미화환 응원을 2년째 이어갔다.
드리미 쌀화환 1.16톤은 결식아동 1만 명이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양으로 B.A.P가 지정하는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로 기부되며, 계란드리미화환 700개와 우유드리미화환 1004개 역시 B.A.P가 지정하는 결식아동,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돼 영양결핍 문제 해소에 도움을 주게된다. 사료드리미화환 330kg은 동물보호단체에 기부된다.
B.A.P 다국적 팬들은 지난 해 10월 27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B.A.P 팬클럽 창단식에 대규모의 드리미 쌀화환과 망고드리미화환, 연탄드리미화환을 보내 B.A.P를 응원한 것으로 시작으로, 지난 2월 B.A.P 첫 단독콘서트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일본, 태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필리핀, 이란 등 아시아 국가와 호주, 뉴질랜드와 유럽의 프랑스, 독일, 스페인, 덴마크, 바스크, 스위스, 이탈리아, 노르웨이, 핀란드, 리투아니아, 러시아, 북미의 미국과 캐나다, 중남미의 멕시코, 파나마, 푸에르토리코, 칠레 등 30개 국가의 팬들이 참여해 드리미 쌀화환 2.44톤, 연탄드리미화환 1천380장, 계란드리미화환 2천800개, 망고드리미화환 66그루를 보내 B.A.P를 응원했다.
또한 B.A.P 방용국의 일본팬들은 지난 5월 일본 동경에서 열린 B.A.P 콘서트 ''B.A.P - LIVE ON EARTH PACIFIC TOUR' 공연에도 드리미 일본 동경지사를 통해 드리미 쌀화환을 보내와 방용국을 응원했다.
이번 B.A.P 콘서트는 지난 2월 서울을 시작으로 미국의 주요 4개 도시와 아시아 4개국을 포함하는 'B.A.P LIVE ON EARTH' 이른바 ‘퍼시픽 투어’를 마무리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공연으로, 이에 남다른 의미를 부여한 해외 팬 2천여 명이 직접 B.A.P의 콘서트에 참석하고자 한국을 찾았다. 최근 발표한 B.A.P 미니 앨범 3집 ‘BADMAN(배드맨)’은 아이튠즈 힙합 앨범 차트(iTunes Store Top 10 Hip-Hop Albums) 미국 1위, 일본 2위 등 세계 각국 차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고, 8월 15일 발표된 8월 24일자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World Albums)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진=드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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