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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은 남의 집에 몸을 숨기고 사는 낯선 사람들로부터 ‘우리 집’을 지키기 위한 두 가장의 숨가쁜 사투를 그린 작품.스릴러 흥행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영화 <숨바꼭질>이 개봉 주 첫 주말 하루 동안 514,521만 명을 동원해(누적관객수 1,639,721명. 8/18(일) 오전 6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단 4일 만에 손익분기점 140만 관객을 가뿐히 넘어서며 역대 최단기간 손익분기점 돌파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기록적인 신드롬 속에 약 700만 관객을 동원한 <은밀하게 위대하게>와 타이기록으로, 이로써 역대 개봉 첫 주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영화는 <숨바꼭질>과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유일하다. <숨바꼭질>의 이 같은 결과는 영화가 지닌 폭발적인 재미의 힘만으로 일궈낸 결과여서 더욱 괄목할 만 하다.
한편 치열한 접전이 예상됐던 8월 셋째 주 극장가에서 <숨바꼭질>은 재난영화 3편 모두 가볍게 제치고 연일 최고 스코어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 예매율 1위는 물론 좌석점유율 70.9%로 동시기 경쟁작 중 압도적 1위를 기록하며 압승을 거뒀다. 또한 이는 역대 8월 셋째 주 주말 최고 스코어를 기록한 것으로 이로써 <숨바꼭질>은 또 하나의 대기록을 추가했다. <국가대표>(2009, 당일 관객 380,606명), <최종병기 활>(2011, 당일 관객 374,920명),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2012, 당일 관객 339,338명), <아저씨>(2010, 당일 관객 303,132명), <괴물>(2006, 당일 관객 292,351명)을 모두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숨바꼭질>은 매시간 계속되는 신기록 릴레이 속에 쾌속 흥행질주를 이어가며 <이끼>에 이어 3년 만에 300만 돌파 스릴러 영화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최단기간 손익분기점 돌파라는 대기록을 세운 <숨바꼭질>은 흥행에 힘입어 오늘 주연배우들과 아역배우 3인방을 비롯해 대형 신인 허정 감독이 함께 서울 지역 무대인사에 나설 예정으로 관객들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다. 2013년 최대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숨바꼭질>은 숨막히는 긴장과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는 폭발적 재미를 선사하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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