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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 월요일 첫 방송을 앞둔 KBS2 새 일일드라마 ‘루비반지’ 혜련 역에 캐스팅된 김겨울이 상큼함과 각선미가 돋보이는 대본인증샷을 소속사 여울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북을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겨울은 이동하는 차량 안에서 ‘루비반지’ 대본을 들고 있는 모습니다. 뽀얗고 투명한 피부와 상큼한과 청순함까지 돋보인다. 특히 사진 속 김겨울이 입고 있는 짧은 핫팬츠 패션이 눈길을 모았다. 누가봐도 긴다리와 군살없이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겨울 차세대 꿀벅지 인증” “피부 몸매 굴욕 없네요” “상큼한매력이 있는거 같아요. 드라마에서 활약 기대할께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겨울이 드라마 '루비반지'에서 보여줄 혜련 역은 청순한 얼굴에 백치미가 철철 넘치는 인물로 드라마에 감초적인 역할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KBS2 루비반지는 KBS 2TV를 통해 오는 8월 19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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