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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2회 홍콩금상장영화제 역대 최다 수상(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각본상, 편집상, 음향상, 음악상, 시각효과상, 신인연기상),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개막작에 선정되 1분 34초 만에 매진 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검증받은 홍콩 범죄액션 느와르 <콜드 워>가 오는 9월 5일 개봉을 확정했다.
강렬한 액션과 숨막히는 추격전, 화려한 볼거리에 인간의 욕망과 양심, 그리고 고도의 범죄 심리까지 담아낸 <콜드 워>는 <무간도> 이후 홍콩 범죄액션 느와르의 부활로 일컬어질 만큼 진일보된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여기에 <와호장룡><영웅><색,계>등을 제작한 홍콩 영화계 대부 빌콩이 전체 영화의 프로듀싱을 맡아 작품에 대한 신뢰감을 부여하고 홍콩 영화의 리즈시절을 이끌어온 주역, 곽부성, 양가휘, 유덕화 뿐만 아니라 주목해야 할 신예스타 펑위옌, 이치정 등의 초호화 캐스팅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며 올 가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곽부성, 양가휘, 펑위옌, 이치정의 범상치 않은 카리스마와 예리한 눈빛이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무간도 이후 10년, 홍콩 범죄액션 느와르가 부활한다!’라는 카피는 오랫동안 웰메이드 홍콩 범죄액션 느와르를 기다려온 한국 관객들의 향수를 자극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비공개 테러 진압작전이라는 태그라인은 대규모 액션씬을 기대하게 만들어 호기심을 자극하고, ‘9월, 내부의 적을 경계하라’라는 카피는 이들 중 내부의 적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의심과 함께 홍콩 느와르 특유의 치밀한 심리전을 연상하게 만들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무간도> 이후 10년, 새롭게 진화된 홍콩 범죄액션 느와르의 부활을 알리며 오는 9월 5일 개봉을 확정한 <콜드 워>는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허를 찌르는 반전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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