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웃사이더는 지난 2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를 통해 3.5집 미니앨범 타이틀곡 'Bye U'로 3년만에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컴백무대를 가졌다.
컬러풀한 프린트가 돋보이는 의상과 금발 헤어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등장한 아웃사이더는 신나는 비트의 음악과 녹슬지 않은 특유의 속사포랩을 선보이며 힙합황제의 귀환을 알렸다.
특히 이날 컴백무대에는 해외공연으로 자리하지 못한 엠블랙의 지오대신 M.I.B의 강남이 피쳐링을 맡아 아웃사이더와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무대를 빛냈다.
아웃사이더의 신곡 'Bye U'는 특별한 이별을 준비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가사에 아웃사이더의 숨가쁘게 전개되는 감정적인 래핑과 지오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어우러진 EDM(Electro Dance Music) 기반의 트렌디한 힙합곡으로 지난달 23일 발표와 동시에 국내주요 음원차트 최상위권을 휩쓸며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아웃사이더는 지난달에 전 음원차트 올킬 곡인 '슬피우는 새'로 방송활동을 하지 않아 많은 대중들의 아쉬움을 산 가운데 이번 'BYE U'로는 이를 보답하고자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돌입한다고 밝혀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얻고 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힙합황제가 돌아왔다!", "역시 아웃사이더", "여름에 딱 어울리는 시원한 무대!", "폭풍랩 최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웃사이더는 KBS2 '뮤직뱅크'에 이어 3일 MBC '쇼!음악중심'을 통해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이며 오는 23일에는 홍대 브이 홀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