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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빅픽처>는 우리나라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중 한명인 더글라스 케네디의 동명의 대표작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원작의 주제를 비롯 스토리의 모든 것을 계승했지만, 결말만은 완전히 다른 영화이다. 이러한 원작과 이란성 쌍둥이처럼 따로 또 같은 영화 <빅픽처>의 면면은 영화팬들의 화제와 논란의 중심에 되어왔다. 덕분에 지난 7월 4일(목), 개봉 첫날 ‘다양성 일일 박스 오피스’ 1위에 등극하는 등, 영화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이끌어내며 흥행 순항 중이다.
이번에 공개된 흥행 롱런 기념 포스터는 그야말로 현 시기 영화팬들을 위한 최고의 핫 무비인 <빅픽처>가 새로이 쓴 흥행의 기록이기도 하다. 우선 영화 개봉 전 포스터 제작 시까지 153주를 기록했던 베스트셀러 기간은 ‘163주’로 10주가 더해졌다. 워낙에 국내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원작 소설이지만, 영화의 흥행으로 인해 베스트셀러를 넘어 스테디셀러로써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는 것이다.
인기 있는 원작으로 주목 받았지만 작지만 힘있는 흥행으로 다시 원작의 흥행을 견인하고 있는 영화 <빅픽처>는 지난 7월21일 누적관객수 16,000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관객들은 “원작과는 다르게 재미있다.”, “영상이 한 폭의 그림처럼 예쁘다.” 라는 평과 함께 영화 <빅픽처>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고 있어 영화 <빅픽처>의 흥행을 더욱 밝게 하고 있다.
더위와 장마가 반복되는 7월 극장가. 163주 베스트셀러 원작의 인기를 이어 흥행 순항 중인 영화 <빅픽처>는 CGV 구로, 압구정, 신촌, 여의도 등의 무비꼴라쥬와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대한극장, 서울 극장, 씨네코드 선재 등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자세한 상영관 정보는 영화 <빅픽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www.facebook.com/dreamwestpicture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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