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청순 글래머’ 유인나, 컬러 스타일링 종결자 등극! 여신 같은 유신룩, 매회 화제 급증!

블랙과 화이트 백 하나면 세련되고 단정한 오피스룩 완성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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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원조 청순 글래머 유인나의 세련된 패션 스타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KBS 2TV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이유신 역을 맡아 열연중인 유인나는 극중 직업인 의류브랜드 마케팅 실장답게 매회 세련되고 러블리한 컬러 활용 스타일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39회 방송 분에서 핑크 블라우스에 블루와 핑크 컬러로 된 패턴이 돋보이는 스커트를 매치한 유인나는 화이트와 블랙의 매치가 돋보이는 컬러 블록 가방으로 스타일을 마무리 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유인나가 선보인 블랙과 화이트 컬러 블록 백의 경우 단정함을 고수해야 하는 직장인 여성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이자 활용도 뛰어나다. 기본 컬러인 블랙과 화이트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백의 경우 색 자체가 주는 깔끔함으로 지적인 이미지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여름철 유행 컬러인 네온, 비비드 등 색감이 강한 의상과 매치하면 전체적인 컬러를 한 톤 눌러주는 역할을 해 주고, 무난한 모노톤 의상에 스타일링 하면 우아한 느낌으로 잘 어우러질 수 있으니 아침 준비 시간이 턱없이 부족한 오피스 여성들에게는 최적의 아이템이다.
 
이에 유인나의 화이트-블랙 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인나, 진짜 직장여성들이 활용하기 좋은 현실감 있는 스타일만 선보이는 듯”, “유인나 가방, 고급스러워 보인다”, “유인나, 스타일 진짜 좋다! 몸매가 받쳐줘서 그런가, “유인나, 컬러 활용을 잘하네. 저 의상이랑 화이트-블랙 백이 너무너무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사진=KBS 2TV ‘최고다 이순신’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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