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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쟁한 작품들이 쏟아지는 치열한 7월 극장가, 관객들의 선택은 <레드: 더 레전드>였다. 올 여름 최고의 오락 블록버스터 <레드: 더 레전드>가 개봉주누적관객 965,075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무서운 기세로 흥행몰이에 나선 것. 이 기록은 앞서 개봉한 <감시자들>, <퍼시픽 림>을 비롯해 하루 먼저 개봉한 <미스터 고>까지, 쟁쟁한 경쟁작들을 모두 제친 결과이기에 놀라움을 더한다. 개봉 첫날인 18일(목) 경쟁작들에 비해 절반에 가까운 스크린수와 상영횟수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1위라는 값진 성과로 개봉주말 상영횟수가 급증했다는 점과 54.5%라는 좌석점유율, 그리고 지속적인 예매율 1위 기록은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입증한 결과로 앞으로의 흥행 돌풍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할리우드 배우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한 이병헌에 대한 호평과 무더위와 장마가 지속되는 요즘, 스트레스를 날려줄 단 하나의 유쾌통쾌한 액션 블록버스터라는 점 등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온라인과 SNS를 통해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레드: 더 레전드>.
관객들은 “전작보다 괜찮은 속편 오랜만에 보는 듯 하다! 이병헌의 깨알 같은 한국어도 색다른 재미로 다가오고! 강추!”(kang****), “이병헌은 어쩜 그 헐리웃 전설 같은 배우들 속에서 그리 빛이 나는지^^.. 영화 자체도 참 재미있네요.”(mado****), “액션이 시원시원, 스토리도 기대 이상!”(sono****), “시원시원한 액션! 여름에 보기 딱 제격인 영화! 추천함당”(love****), “우리나라 배우로써 이병헌이 저기까지 가서 잘된게 자랑스러워!”(juja****), “진짜 전설은 죽지 않았군ㅋㅋ”(ichi****), “재밌다 ㅋㅋ 캐릭터들이 다 짱!ㅋㅋ”(tjdk****), “깨알유머도 재미지고 말코비치의 똘기도 좋고 이병헌도 귀엽고 헬렌 미렌은 짱!’(inin****), “배우가 얼마나 영화에 있어 중요한지 알 수 있는 작품. 주 조연의 환상적인 연기 조합으로 멋진 액션영화가 되었다.”(gund****) 등 뜨거운 호평을 쏟아내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이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극장가에 새로운 흥행 포문을 열고 있는 <레드: 더 레전드>는 뜨거운 여세를 몰아 개봉 2주차에도 그 흥행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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