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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현우는 블랙과 네이비 두 가지 컬러의 수트 룩을 연출, 각기 다른 분위기로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블랙 수트와 보 타이로 클래식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연출하는가 하면, 네이비 컬러의 수트와 니트로 캐주얼하고 댄디한 모습을 선보이기도.
또한 각 사진마다 훤칠한 키와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각양각색의 다양한 표정으로 모델 포스를 유감없이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현우의 이러한 모습은 현재 방영중인 SBS <못난이 주의보>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고 있어 주목을 모으고 있다.
극중 캐릭터 ‘강철수’가 어리바리하면서도 귀여운 면모를 지닌 반면, 화보 속 현우의 모습은 남자다운 카리스마가 느껴지면서도 섹시하기까지 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한편 현우는 최근 공포영화 중 5년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은 영화 <더 웹툰: 예고살인>에 출연, 주인공 엄기준의 수사 파트너인 ‘영수’ 역을 맡아 따듯함과 광기를 오가는 열연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이와 상반되게 SBS 일일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에서는 강별을 향한 일편단심 순정남으로 맹활약,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2013년 최고의 루키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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