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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진정한 챔피언이 되기 위한 꼬마 비행기의 스릴만점 도전과 모험을 그린 3D 플라잉 애니메이션 <슈퍼윙스 3D>를 위해 개그맨 허경환이 직접 나서 ‘나이스’의 응원에 동참했다.
KBS ‘개그콘서트’에서 “궁금하면 500원!”, “자이자이~자슥아~”, “바로 이 맛 아닙니까?” 등 폭탄 웃음을 선사하는 유행어와 작은 키도 커버하는 꽃미남 외모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개그맨 허경환이 <슈퍼윙스 3D>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이다. 역대 가장 귀여운 비행기 캐릭터로 손꼽히고 있는 ‘나이스’와 흡사한 외모로, 홍보대사 0순위에 손꼽히던 허경환은 이번 활동에 대해 “<슈퍼윙스 3D>의 홍보대사로 뛰게 되어 정말 기쁘다. 정말 재미있고, 교훈적인 애니메이션이니 여름방학 엄마, 아빠 손잡고 극장에서 꼭 관람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남다른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슈퍼 개그맨 허경환의 참여로 <슈퍼윙스 3D>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이 최고조로 이른 가운데, 홍보대사로서의 그의 활약 역시 앞으로 더욱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여름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애니메이션 <슈퍼윙스 3D>는 하늘의 진정한 챔피언이 되기 위한 꼬마 비행기의 스릴만점 도전과 모험을 그린 3D 플라잉 애니메이션으로 오는 8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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