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엠엘비(MLB), 개성, 감성, 자유 충만한 락페 스타일 제안!

데님 쇼츠 하나면 온 몸으로 열정을 즐길 준비 완료!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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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락 페스티벌 시즌이 돌아왔다. 매니아들이라면 이미 예매를 끝내고서 힐링 타임을 즐길 생각에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릴 것. 하지만 아무리 자유로운 락 페스티벌이라고 해도 딱딱한 정장차림에 불편해 보이는 스타일이라면 페스티벌을 온 몸으로 즐기는 사람들의 대열에 합류할 수 없을 테니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엠엘비(MLB)에서는 제안하는 락 페스티벌 패션에 대해 주목 해 보자.
 
음악과 열정이 가득한 락 페스티벌에서는 음악을 즐기며 장시간 야외에서 자유롭게 뛰어 놀아야 하므로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겸비한 아이템이 필수다. 그렇다고 자유로운 감성과 각자의 개성이 충만한 멋쟁이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만큼 스타일을 신경 쓰지 않을 수도 없는 노릇. 때문에 편안하면서도 느낌 충만한 락페 패션을 완성하기 위해 고민 많은 사람들이 많다. 이럴 땐 락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기도 하며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우러지는 데님 쇼츠를 베이스 아이템으로 택하자. 위트 있는 패턴이나 캐릭터, 스터드 장식 등이 돋보이는 데님 쇼츠는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으며 빈티지한 느낌을 주는 멋스러운 워싱이 가미된 루즈 핏 데님 쇼츠는 자유분방함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 준다.
 
이와 관련해 엠엘비(MLB) 마케팅팀 김수한 과장은 “데님 쇼츠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락페 패션의기본 아이템 중 하나다. 여성이라면 경쾌한 무드와 함께 은근한 섹시미까지 발산할 수 있는 크롭톱과 데님 쇼츠를 매치하면 좋고 남성의 경우에는 카무플라주나 지브라 등 패턴이 화려한 민소매 티셔츠에 루즈 핏 데님 쇼츠를 함께 스타일링하면 스트릿 감성 충만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하지만 옷만으로는 자칫 개성 넘치는 사람들 속에서 2% 부족해 보일 수도 있으니 스냅백이나 헤드셋, 헤어 밴드 등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해 좀 더 트렌디한 스타일을 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라고 팁을 전했다.
 
한편, 엠엘비(MLB)는 오는 26일까지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MLBKOR)을 통해 락 스피릿이 충만한 고객들의 힐링 타임을 위해 ‘2013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티켓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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