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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리얼 트레이닝’을 보여주는 방송에서 멤버들이 사무엘을 보고 애정표현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멤버 도윤은 사무엘에게 뽀뽀를 요구하고, 귀여운 모습에 아빠미소를 짓는 등 막내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고 표현하였다. 또한 멤버 민규도 연습 중 사무엘에게 음악에 관한 설명을 하며 토닥여주어 막내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사무엘은 올해 12세로 세븐틴에서 가장 나이가 어린 멤버이다. 막내인 만큼 형들에게 애교를 잘 부려 멤버들 사이에서 ‘귀요미 분위기 메이커’로 통한다.
그러나 음악적 측면에서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열정과 실력이 다른 멤버들에 비해 뒤지지 않는다. 사무엘은 안무 트레이너가 지목한 가장 발전 가능성이 큰 멤버로 춤의 표현력이 굉장히 뛰어나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멤버이다.
한편, 세븐틴은 ‘LIKE SEVENTEEN’을 통해 대중들에게 실력을 검증 받기 위해 열심히 연습 중이며, 세븐틴의 트레이닝 과정은 매주 화, 목, 토요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공식 유스트림 채널http://www.ustream.tv/17tv에서 생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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