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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아이콘' 노민우의 폭풍 드럼 라이브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노민우의 소속사 MJ Dreamsys는 지난 10일 공식 유튜브채널(www.youtube.com/officialminewtv)을 통해 아이콘 노민우의 신곡 'ROCKSTAR' 드럼 버전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노민우는 민소매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에 모자를 눌러쓴 채로 'ROCKSTAR'의 빠른 비트에 맞춰 더불어 신들린듯한 드럼 연주를 보여주고 있어 보는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파워풀한 연주와 더불어 중간중간 드럼 스틱을 돌리는 화려한 개인기를 뽐내며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꽃미남 외모와는 달리 오랜 드럼연주로 다져진 탄탄한 팔근육을 드러내며 남성미 넘치는 반전매력을 선보여 여성팬들의 마음을 또한번 설레게 만들고 있다.
지난 2004년 록밴드 트랙스 드러머이자 기타리스트로 처음 연예계에 데뷔한 노민우는 배우 활동과 더불어 실력파 뮤지션으로도 유명하다. 지난 1일 '아이콘'이라는 이름으로 발표한 첫번째 싱글앨범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영상 무한반복 중", "눈을 뗄 수가 없다", "드럼 치는 모습이 완전 섹시쿨나이스", “못 다루는 악기가 없네”, "변신의 귀재 아이콘"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이콘 노민우는 지난 1일 발매된 첫번째 싱글앨범
사진=엠제이드림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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