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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연애조작단; 시라노(연출: 강경훈/극본: 신재원/제작사: 오보이프로젝트)’에서 독고미진(구은애 분)을 짝사랑하는 연애 초짜 훈남 파티쉐 ‘최달인’을 연기한 그가 현장에서 듬직한 기사로 변신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한 것.
지난 7회 방송에서는 연애조작 작전으로 의뢰인의 사랑을 이뤄주는 ‘시라노 에이전시’와 손을 잡고 미진을 곤경에 처하게 한 후, 백마 탄 왕자처럼 나타나 도움이 필요한 그녀를 구출하는 달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무력을 써 미진을 위협하려는 민식(배성우 분)과 영달(김민교 분) 앞에 나서며 날카로운 눈빛과 오랜 파티쉐 경력으로 단련된 팔 힘을 이용해 기선 제압, 평소 그에게 관심을 주지 않던 미진의 눈길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강렬한 남성미를 과시하며 깜짝 등장한 이광수의 현장 모습으로, 그는 카리스마 돋보이는 눈빛 열연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평소 순수하고 부드러운 ‘초식남’의 이미지였던 그가 슛이 들어가자 180도 돌변, 터프하고 남성적인 매력으로 여심(女心)을 설레게 하고 있다.
또한 그는 현장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자처하면서도 촬영에 돌입하면 진중한 모습으로 연기 몰입해 그의 남다른 집중력에 현장 스태프들이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부드러움과 터프함이 공존하는 듯”, “연기할 때 진지한 표정에서 열정이 묻어난다”, “이광수가 달라 보인다”, “실제로도 매너 있을 것 같다”, “상남자가 따로 없다”, “연기 열정이 대단한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광수가 지난 6회 방송을 시작으로 7, 8회에 출연, 흥미진진한 러브 스토리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tvN ‘연애조작단; 시라노’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킹콩엔터테인먼트, 오보이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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