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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한달 동안 진행된 이 이벤트는 핸드크림 50만개가 넘는 판매량을 기념하며 마련된 이벤트로 고객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 입어 1개월 연장 진행하여 6월 말까지 만나볼 수 있다.
허바신은 1905년 독일 아이제나 지역에서 설립된 브랜드다. 약사였던 부부가 작은 허브농장을 하며 자연으로부터 얻은 식물 성분으로 깨끗하고, 건강한 내츄럴 스킨케어제품을 만들자는 신념에서 시작되었다.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는 허바신은 독일 특유의 장인 정신이 깃든 스킨케어 전문 제조회사로 세계적 명성을 쌓아 오늘날에는 독일 뿐 아니라 전세계 40여국에서 사랑 받고 있는 브랜드다.
허바신의 우타카밀 핸드크림은 허바신 제품 중에서도 가장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다. 전 세계를 누비며 다양한 프리미엄 브랜드를 접하는 승무원들이 많이 사용한다고 하여 이미 ‘승무원 핸드크림’으로 입소문이 났다. 독일의 천연 카모마일이 함유되어 피부보호와 진정, 회복효과에 뛰어나다. 또한 천연 식물성 글리세린이 함유되어 피부 깊은 곳까지 빠르게 흡수될 수 있도록 도와 거칠고 갈라진 피부를 보호하고 수분을 공급한다. 핸드크림이지만 발뒤꿈치, 팔꿈치, 무릎등에도 사용이 가능해 플립플랍이나 샌들을 신을 때도 유용하다.
사실 손은 여름철에 관리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여름철에 강렬한 햇빛 아래서 장시간 노출되면 피부노화와 함께 건조함, 갈라짐 현상을 겪을 수 있다. 이렇게 소홀해지기 쉬운 계절이기에 증정되는 20ml 사이즈가 유용하다.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앙증맞은 크기이기 때문에 부담 없이 소지하고, 필요하다고 생각될 때 꺼내서 바를 수 있다. 허바신의 우타카밀 핸드크림은 올리브영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02-578-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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