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봄 대한민국 여성들이 열광했던 원색의 립스틱을 사용한 대담한 컬러 열풍이 이번 여름에는 아이 메이크업에 영향을 줄 전망. 따라서,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다른 시즌에는 잘 사용하지 않던 과감한 원색의 아이라이너를 사용하여 아이에 포인트를 주어 개성을 살리는 메이크업에 도전해 볼 것을 맥에서는 제안했다.
평소 컬러 아이라이너를 부담스러워했다면, 맥 프로 이벤트팀 이지민 부팀장이 직접 본인의 얼굴에 연출한 셀프 메이크업 하우 투에 주목해 보자. 쉽고 빠르게 연출할 수 있으면서도 시원하고 경쾌한 매력으로 색다른 느낌으로 기분 전환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워터 프루프 제품을 사용하여 더운 여름 땀에도 번지지 않고 프레시한 룩이 오래 지속될 수 있으니, 이번 여름을 위한 나만의 필살기로 반드시 기억할 것.
신비한 매력의 퍼플 아이라인에 소프트한 핑크색 립 컬러로 세련된 매력을!

퍼플 컬러의 아이라이너를 사용하여 아이라인을 그려주면 과한 느낌 없이 신비하고 색다른 매력을 풍길 수 있다. 이러한 컬러 아이라이너를 사용할 때에는 눈 앞머리부터 눈꼬리까지 아이라인 전체를 똑같이 그리기 보다는, 눈꼬리 부분을 조금 더 도톰하게 그려주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매력적인 눈매가 완성된다. 그리고, 쌍꺼풀이 두꺼운 여성은 쌍꺼풀의 2/3 정도, 얇은 속 쌍꺼풀이나 쌍꺼풀이 없는 여성은 눈을 떴을 때 살짝 보일 정도로 아이라인의 굵기를 조절하여 연출할 것. 퍼플 컬러의 아이라인이 주는 신비한 매력을 부각시키기 위해서는 소프트한 핑크 컬러의 립스틱으로 매치해 주는 것이 좋다. 이때, 입술 전용 프라이머를 바른 후에 립스틱을 바르면 선명한 컬러가 오래 유지되어 여름철 입술이 번들거리거나 지워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에메랄드 바다빛 그린 컬러 아이와 산호색 입술의 조화가 주는 상큼한 매력

이번 여름에는 아이라인을 반드시 눈 위 점막에만 그려야 한다는 생각에서 탈피해 보자. 눈 아래 점막을 메워보는 새로운 시도가 상큼한 컬러 아이라이너와 함께라면, 신선한 매력이 배가될 것이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같은 그린 컬러의 아이라이너를 선택하여 눈 아래 점막을 메운다. 이때 눈 위 점막에는 블랙 컬러 아이라이너를 사용하여 얇게 채워 선명한 눈매를 연출하는 정도로 하고, 땀과 물에도 번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를 사용하여 위 속눈썹뿐 아니라 아래 속눈썹까지 모두 꼼꼼하게 발라 준다. 이렇게 하면 또렷하고 입체감있는 눈매가 오래 지속될 수 있다. 그린 컬러의 아이와 보색을 이루는 산호빛 립스틱을 입술 중앙부터 채워 바르면 더욱 청량감 있는 시원한 룩으로 변신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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