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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송중기가 정수기 브랜드 ‘루헨스’의 신제품 출시 기념 팬 미팅을 가졌다. 3일 서울 한남동에서 진행된 팬 미팅에서 송중기는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팬들과 자유로운 토크 시간을 가지고 참가자 개인 소장품에 직접 싸인을 해주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50여 개국 해외 수출 1위, 누적 생산량 400만대의 정수기 브랜드 ‘루헨스’는 2013년 신제품으로 파스퇴르 저온살균 기술이 적용된 ‘WHP-1600’을 출시했다. 루헨스 마케팅 담당자는 “까다로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하여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특히 최근 순수청년의 이미지로 남녀노소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송중기를 모델로 기용한 후 고객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다”고 말했다.
루헨스의 이번 팬 미팅 행사는 여성 월간지 ‘주부생활’ 홈페이지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수 천명에게 이벤트 신청을 받아 최종 채택된 회원들 및 에디터 약 20명과 함께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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