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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속 비주얼 세자매 맏언니 손태영에게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KBS2TV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의 시청률이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하며 안방극장을 단단히 사로잡았다. 극을 이끌어가는 중심 인물 이혜신, 이유신, 이순신 세 자매에게 연일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평소 패셔니스타로 정평 난 손태영(이혜신 역)의 드라마 패션에 여성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최고다 이순신’ 28회에서는 손태영과 정우(서진욱 역) 사이에서 러브라인이 그려졌다. 이날 손태영은 바짝 다가온 여름을 실감케 하는 화사한 썸머 룩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여성스러운 민소매 블라우스에 플라워 프린트 스커트를 입어 밝고 청순하게 연출했다. 특히 마이클 코어스 셀마 화이트 백으로 화사함을 극대화시켜 여름에 어울리는 청순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현재 ‘최고다 이순신’에서는 이미숙과 아이유가 모녀 사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갈등을 더해가고 있다.
사진=KBS2TV ‘최고다 이순신’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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