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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쇼콜라는 2011년 8월에 ‘신드롬’으로 데뷔해, 2013년 데뷔 2년차 되는 해를 맞이하였다.
데뷔 당시, 가요계에서 혼혈돌이라는 이름으로 3일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 할 만큼 대중들에게 상당한 관심을 끌었다.
특히, 쇼콜라 막내 티아와 멜라니는 1997년 생으로 어린 나이에 데뷔해 가요계에 파장을 일으킨 적도 있으며, 지금은 고등학생의 나이가 되어 순수함과 섹시함이 동시에 묻어날 정도의 아름다운 여성이 되었다.
이번 신곡 블랙팅커벨은 순수한 쇼콜라 멤버들이 ‘요정과 같다’라는 소리를 듣고 신인작곡가를 섭외하여 2년여 간에 작업과 1년 동안 녹음을 걸쳐 만들었을 정도로 완성도에 심여를 기울였다. 그래서인지 색깔을 비롯한 모든 톤이 쇼콜라 멤버들 본인에게 딱 맞는 옷을 입은 것 같은 느낌을 가질 수 있고 노래에 스며들어 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타이틀곡 블랙팅커벨의 안무 이름은 요정댄스라 호칭을 붙였다. 블랙팅커벨의 포인트 안무인 요정댄스는 쇼콜라의 귀엽고 순수한 막내 티아의 작품으로, 후렴부분에 나온다. 멤버 전체가 추는 요정댄스는 몽환적이며 환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요정들의 축제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2013년 6월 11일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아리랑TV과 공중파 및 케이블에서 타이틀곡 블랙팅커벨을 비롯한 요정댄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쇼콜라 멤버들에게 큰 응원과 함께 행운도 빌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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