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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 8일 방송된 올리브TV <테이스티 로드>의 두 MC 김성은, 박수진이 각자의 스타일을 자랑하며 공항패션 룩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공항철도입구에서 오프닝을 연 두 MC는 드디어 <테이스티 로드>가 해외에 가는 것이냐며 흥분한 목소리로 서로의 패션 컨셉을 설명하기 시작했다. 김성은은 “나 더운 나라 가는 줄 알고 등 쫙 파인 옷 가지고 왔다”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박수진은 “나는 파파라치 패션을 준비했어! 무심한 듯 하면서도 멋 부린?!”이라며 파파라치에 사진 찍히는 포즈를 취하는 등 재미있는 광경을 펼쳤다.
그러나 여행에 가장 중요한 필수품인 카메라가 빠진 것을 확인하고 제작진들은 두 MC에게 삼성 스마트카메라 NX2000을 선물했다. 박수진은 화이트 컬러, 김성은은 시크한 블랙 컬러의 삼성 스마트카메라 NX2000으로 완벽한 공항패션을 완성하고 더욱 즐거워하고 있는 찰나에, 비행기 티켓의 도착지가 ‘홍대 국제공항’으로 써 있는 것을 확인, 이번 방송의 컨셉이 ‘서울 속 세계여행’임을 알아차리고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김성은 아이 낳은 엄마 맞나? 핫팬츠 입은 각선미가 너무 부럽다!”, “박수진 누가 시키지 않아도 파파라치 포즈 취한 장면 너무 재미있었다”, “카메라를 손에 드니까 여행 패션이 더욱 스타일리쉬해 보이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성은과 박수진이 <테이스티 로드> ‘일상탈출! 서울 속 세계여행’ 편에서 서로의 공항패션을 자랑하는 영상은 삼성 스마트카메라 NX2000의 마이크로 사이트(http://www.samsungsmartcamera.com)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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