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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걸그룹계의 패셔니스타인 효민이 우월한 바디라인을 강조한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최근 티아라엔포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효민이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6월호와 가진 화보촬영을 통해 무대 위 모습과는 다른 청초한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번 화보 촬영에서 효민은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청초한 매력과 몽환적인 표정을 선보이며 여신의 자태를 뽐냈다. 특히 은빛 재킷 안에 모나코블루 색상의 브라 톱과 팬츠를 입은 화보사진에서 효민은 우월한 비율과 탄력 있는 십일자 복근을 과시했다.
한편, 효민은 ‘티아라엔포’ 미국활동으로 지난 26일(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크리스 브라운의 단독 콘서트 오프닝 무대를 위해 25일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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