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몽타주>는 15년 전 유괴사건의 공소시효가 끝나자마자 동일한 수법의 사건이 발생. 범인으로 인해 딸, 손녀, 인생을 빼앗겨버린 세 명의 피해자에게 찾아온 결정적 순간을 그린 작품. <몽타주>가 개봉 이틀째이자 연휴 첫날인 17일(금) 전국 관객 180,904명을 동원하며(누적관객수 274,408명. 5/18 오전 10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이틀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또한 <몽타주>는 5월 셋째 주 개봉한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좌석점유율에서도 압도적인 1위를 유지하며 한국 영화 흥행의 핵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특히 <몽타주>는 지난 3주간의 <아이언맨3> 흥행 독주를 잡은 유일한 한국영화로, 5월 최고의 영화로 손색이 없음을 확인시켰다. 이 같은 상승세라면 <몽타주>는 이번 주말까지 흥행에 박차를 가해, 금년 봄 개봉 한국 영화들 중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몽타주>의 LTE급 입소문 돌풍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개봉 첫날에 이어 석가탄신일 내내 온라인 실시간 검색 순위에 ‘몽타주’와 ‘김상경’ 등이 검색어에 오르는 등, 영화 <몽타주>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온라인에 즉시 반영되고 있다.
"가슴 먹먹한 반전. 엄정화와 김상경의 연기가 빛난다. 상업영화라는 틀 속에서 강렬한 메세지를 전달하려는 노력이 돋보이는 영화."(ID:jh85****), "평점 주고 싶어서 로그인ㅋㅋ 마지막 나무 끌어 안을 때.. 정말 눈물이 ㅠㅠㅠ 영화 재밌어요. 스릴 있고 중간중간 재미도 있고.. 슬프구ㅠㅠ"(ID:dmsd****), "배우들의 명연기는 물론이고 치밀한 스토리까지 어디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영화!"(ID:84ss****), "스토리도 탄탄하고 엄정화 언니 연기에 감탄 연발!!!"(ID:topj****), "속 시원한 <살인의 추억> 같네요. 반전도 나름 괜찮았구요. 몰입도도 괜찮구요. 돈 아깝다는 생각 안 든 영화였습니다. 추천해요~"(ID:ange****), "한국영화에서 이런 웃음 분노 감동 한번에 느끼면서 봤네요 집중도 잘되었고 특히 배우들 전부 연기를 너무 잘하네요. 흥행하길 바라며 십점 드립니다."(ID:chik****), "오랜만에 제대로 하나 건졌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초 집중해서 봤습니다. 좋네요 ㅎ"(ID:swor****) 등 관객들의 실시간으로 이어지는 강력추천 속에 5월 최고의 한국 영화 <몽타주>에 대한 기대와 만족감이 더욱 고조되며, 주말 흥행 질주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석가탄신일에는 연이은 매진사례 속 <몽타주>의 주역 엄정화, 김상경과 정근섭 감독의 무대인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개봉 첫 주 기분 좋은 출발을 예고했다. 오늘 18일(토)에도 무대인사가 이어지며, 19일(일) 광화문에서 진행되는 기부 바자회에도 엄정화, 김상경이 참석해 연일 이슈몰이와 함께 흥행 연타를 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역대 석가탄신일 한국 영화 스코어를 살펴보면, <박쥐>(2009)가 297,612명을 동원하며 역대 1위에 올랐고, <내 아내의 모든 것>(2012)이 245,430명으로 2위, 3위는 243,200명을 동원한 <써니>(2011), 그 뒤를 이어 <몽타주>가 180,904명으로 역대 박스오피스 4위에 등극해 역대 TOP5의 순위를 갈아치웠다. 순위에 오른 작품들 모두 언론과 평단에 호평을 얻으며 흥행한 웰메이드 영화들이 순위를 장식해 눈길을 끈다. <몽타주> 역시 TOP5에 이름을 올리며, 앞선 영화들의 흥행 수순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5월, 최고의 한국 영화로 영화계와 언론매체에 큰 호평을 받고 있는 <몽타주>는 5월 극장가를 찾는 관객들에게도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과 뜨거운 감동으로 압도적인 만족을 선사할 것이다.
지난 16일 개봉 후 연휴 첫날 한국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를 지키며 5월, 최고의 한국 영화임을 입증한 <몽타주>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