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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윤진이와 김유빈은 함께 박 바가지를 들고 다정한 분위기를 풍기며 귀엽게 웃고 있으며 특히 환한 미소를 지은 채 똑같은 포즈로 찍힌 사진은 마치 친자매 같은 포스로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드라마 ‘천명’을 통해 왈패 아가씨 ‘소백’으로 열연중인 윤진이는, 도망자 ‘최원(이동욱 분)’과 그의 딸 ‘최랑(김유빈 분)’의 재회를 도와주는 중추 역할을 하며 극의 재미를 더해주고 있으며 풍부한 감성과 뛰어난 눈물 연기로 화제를 낳았다.
이에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소백이와 랑이 너무 귀여워”, “둘이 정말 친자매라고 해도 믿을 듯”, “차세대 연기파 여배우들의 꽃미소”, “천명의 귀요미 마스코트 소백이와 랑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16일(목) 방송된 ‘천명’ 8화에서는 자신의 누명을 벗길 유일한 증거이자 중상을 입은 ‘덕팔(조달환 분)’을 치료하기 위해 위험을 무릎 쓰고 직접 봉침을 놓아 얼굴을 변형시킨 뒤 입궐하는 ‘최원’의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더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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