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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여유로운 저녁 시간을 활용,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야간 레포츠족’이 늘고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www.nepa.co.kr, 대표 김형섭)는 빛 반사 소재를 적용해 야간 스포츠 활동에 최적화된 의류 및 용품, ‘리플렉트 시리즈’를 출시했다.
네파의 ‘리플렉트 시리즈’는 자사가 자체 개발한 재귀 반사 기능의 ‘리플렉트’ 소재를 사용해 작은 빛에도 강한 반사 효과를 발휘하는 제품 라인이다. 방수재킷과 등산화, 배낭 3종으로 구성돼, 어둡거나 흐린 날씨 속에서도 안전한 산행 및 스포츠 활동을 돕는다.
먼저, 플렉트 방수재킷 ‘루민(남성용)’과 ‘루체(여성용)’는 방수 및 투습 기능이 뛰어난 소재에 빛 반사 기능의 기하학적 패턴을 적용해 패션성과 안전성을 높인 제품. 환기 시스템인 벤틀레이션 기능으로 통기성을 강화해 격렬한 아웃도어 활동 시에도 알맞은 체온을 유지시켜 준다.
네파의 리플렉트 등산화 ‘리르’는 고탄력 압축(EVA) 소재를 사용해 발 모양에 맞춘 듯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뛰어난 쿠셔닝으로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분산시켜줘 산행 시 발의 피로를 덜어주는 것이 특징. 고급스러운 블랙 컬러에 라임, 옐로우 컬러 및 재귀 반사 소재로 포인트를 줬다.
리플렉트 배낭 ‘프레야 28L’은 다양한 내•외부 수납공간으로 소지품을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는 경량 배낭이다. 특히, 사이드 포켓, 스틱 고리 등 소지품을 쉽게 넣고 뺄 수 있는 공간을 효율적으로 마련해 당일 산행 시 편의성을 높여준다. 가방 앞부분에는 리플렉트 소재를 적용해 야간 산행에 더욱 유용하다.
네파의 마케팅팀 윤희수 팀장은 “야간 스포츠 활동 시에는 시야 확보가 어렵고 기온 변화가 크기 때문에 ‘안전’과 ‘체온 유지’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며 “땀이 찬 공기에 식지 않도록 여분의 재킷은 반드시 준비하고, 의류 및 용품은 눈에 잘 띄는 비비드 색상이나 빛 반사 소재의 제품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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