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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 발매된 인피니트의 네 번째 미니 앨범 [New Challenge]가 앨범 판매 집계 사이트인 한터 주간차트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이는 발매 하루 만에 한터 실시간 차트 1위, 일간차트 1위를 싹쓸이 한데 이어 어김없이 주간차트도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인피니트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음을 확인케 했다.
새 앨범의 발표와 동시에 그 동안 발표된 지난 모든 앨범이 실시간 차트를 줄 세우며 이변을 펼쳤던 인피니트는 주간 앨범 판매 2위 역시 지난해 발표된 ‘추격자’가 수록된 [Infinitize]가 차지했다. 특히 2위인 [Infinitize]는 주간 12,000장이 넘는 이례적인 높은 판매량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앞서 인피니트는 타이틀곡 ‘Man in love’를 공개 하자마자 멜론 등 음원차트 1위 점령한데 이어 공중파 음악방송 SBS 인기가요에서 한 주 만에 1위를 거머쥐며 승승장구 행진를 예고한 바 있다.
또한 인피니트의 1위 행진과 함께 “음악 트랜드를 따라가기 보다 기본에 충실하며 성장한 인피니트가 아이돌계의 또 다른 표본 그룹으로 자리잡았다”, “기존의 칼군무로 대표되던 파워풀한 인피니트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사랑스런 이미지로 변신을 시도하며 보다 많은 대중들에게 어필 했다” 등 가요계의 호평도 쏟아지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도 많은 기대가 모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컴백 2주째에 접어든 인피니트는 이번 주에도 공중파 3사 음악방송을 포함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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