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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아메리칸 액세서리 브랜드 ‘코치(COACH)’매장 리뉴얼 오픈 행사가 29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에프엑스 빅토리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코치가 아시아 최초로 ‘시카고 콘셉트’ 매장을 롯데 백화점 본점 1층에 새롭게 오픈됐다.
롯데백화점 본점 코치 매장은 한층 더 현대적이면서도 웅장함까지 아우르고 있으며, 큰 LED 스크린과 디지털 디스플레이와 함께 넓어진 쇼핑 공간으로 선보였다.
핸드백 섹션은 빈티지하고 오래된 느낌의 벽면으로 돼 있으며 코치 시그니처인 버밀리온 컬러의 스트라이프 패브릭과 함께 구성돼 선보였다. 또 활기찬 스프링 컬렉션 옷들은 오크 테이블과 니켈 케이스에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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