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봄 내음 가득한 집안 향기 아이템 제안

차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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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거리에 봄바람을 타고 온 향긋한 꽃 내음이 가득하다. 봄 나들이에 나선 가족, 연인들은 향기로운 꽃 향기로 인해 집으로 돌아가는 발걸음은 한결 가볍다. 이때 집에 들어서자마자 방과 물건에서 쾌쾌한 냄새가 난다면 봄꽃 축제의 추억은 사라지고 찌푸린 인상만이 남게 된다. 지난 겨울의 칙칙함이 남아 있는 집안, 사무실 구석구석에 상쾌한 향을 전해주는 뷰티 아이템을 활용하여 화사한 봄을 맞이하는 건 어떨까?

◈프레쉬한 향이 물씬 풍기는 나만의 공간 만들기
집안에는 나만의 공간인 내 방이 있고, 회사에는 나의 자리를 비롯해 회의실 등이 있다. 이렇게 이동하는 곳마다 나만의 공간이 있기 마련인데, 이러한 공간에서 음식으로 인한 악취나 굽굽한 냄새가 난다면 화사한 봄날의 생활 의욕이 떨어질 수 있다. 즉각적으로 상쾌함을 전해주는 룸 스프레이나 고급스러운 향과 은은한 불빛으로 인테리어 효과까지 전해주는 캔들에 주목해보자.

쏘내추럴의 스테이 클린 업 리프레싱 홈퍼퓸은 플로럴 계열의 상쾌한 그린향이 집안의 꿉꿉한 냄새를 한번에 잡아주는 룸 스프레이다. 악취와 습기를 제거해줄 뿐만 아니라 녹차 카데킨, 아미노산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환기가 어려운 실내에 즉각적으로 상쾌함을 전해주고 그 향을 오래 유지시켜주는 룸 스프레이 퍼퓸이다.

쏘내추럴의 내추럴 소이 프리미엄 캔들은 파라핀, 합성오일, 인공색소, 방부제가 함유되어 있지 않은 고품격 프리미엄 아로마 캔들이다. 오직 100% 천연 소이 왁스로만 만들어 환경 유해 물질이 없으며, 향취를 높이기 위해 에센셜 오일 원액만을 사용해 향의 지속력이 오래 간다. 또한 국내산 면 심지를 사용해 그을림 없이 깨끗하게 오랫동안 연소된다.

록시땅의 로즈 센티드 캔들은 신선한 로즈의 향기를 방안에 가득 채울 수 있게 해주는 캔들이다. 아침 이슬을 머금은 신선한 장미 꽃봉우리와 활짝 핀 꽃의 벨벳, 허니 아로마 향이 어우러져 섬세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나만의 의류에 향긋함 전해주기
모든 사람들이 늘 착용하고 다니는 의류에도 좋은 향기가 나야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의류 관리 소홀로 옷에서 서랍장 냄새 혹은 땀 냄새가 난다면 입었을 때 전해지는 불쾌함은 감추기 힘들다. 의류의 경우 계절의 변화에 따라 자주 세탁하기 어렵고, 보관 시에도 서랍장 냄새 때문에 향긋함과 깔끔함을 유지하기 어려우므로 신경 써 관리하는 것이 좋다. 의류 클린 효과를 지닌 뷰티 아이템에 대해 알아봤다.

쏘내추럴의 드레스 클리어 퓨어 스프레이는 의류에 방금 세탁한 듯 은은한 향취를 주며 옷에 배인 불쾌한 냄새까지 제거해 주는 드레스 퍼퓸이다. 고급스런 향수 퍼퓸 형태로 내용물이 넓은 면적에 고르게 분사되며, 의류에 뿌리면 정전기 발생으로 인한 마찰을 감소시킨다. 또한 고가의 의류에 뿌려도 얼룩현상 없이 보관 가능하며, 향의 지속효과가 뛰어나 지속적인 의류 클린 효과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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