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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를 대표하는 두 연기파 배우 한석규, 이제훈의 명품 연기 앙상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전하는 유쾌한 웃음과 실화를 모티브로 한 짜임새 있는 스토리, 전율을 불러일으키는 음악까지 다채로운 재미로 개봉 2주차 주말에도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3월 25일(월) 100만 관객을 돌파하였다. 한국 영화의 흥행 강세가 이어지고 있는 2013년 상반기 극장가, 올 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5번째로 100만 관객을 돌파한 <파파로티>는 <박수건달> <7번방의 선물> <베를린> <신세계>를 잇는 강력한 흥행 주자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개봉 첫 주와 비교했을 때 스크린수가 약 100개 이상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폭발적 입소문에 힘입어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파파로티>. 지난 주말 37퍼센트 이상의 좌석 점유율을 기록, 이민기, 김민희 주연의 <연애의 온도>를 비롯 1,2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7번방의 선물>, 430만 관객을 돌파한 <신세계>, 독특한 소재의 로맨틱 코미디 <웜 바디스>까지 3월 극장가 다양한 경쟁작들의 좌석 점유율을 뛰어 넘으며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입증하고 있는 <파파로티>는 100만 관객을 돌파, 개봉 3주차 평일에도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파파로티>는 CGV, 롯데, 메가박스 등 극장 사이트는 물론 맥스무비 등의 예매사이트와 포털사이트 다음 등 모든 사이트에서 영화를 관람한 실제 관객들에게 높은 평점 고공행진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개성 있는 캐릭터들의 호연과 전 연령층이 공감하는 스토리로 입소문을 불러일으키며 한국영화 TOP3에 등극한 영화 <7번방의 선물>을 뛰어 넘는 평점으로 <파파로티>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만족감을 보여준다.
오케스트라 연주가 더해진 ‘행복을 주는 사람’을 비롯 세계적인 테너 강요셉이 참여한 명품 음악으로 영화가 끝난 후 극장을 나서는 관객들의 발걸음을 붙잡으며 여운을 전하는 영화 <파파로티>. 음악뿐 아니라 방송을 통해 알려지며 온 국민에게 감동을 선사한 ‘고딩 파바로티’ 김호중의 실화를 모티브로 한 진정성 있는 스토리와 충무로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연기는 관객들에게 폭발적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평에 힘입어 3월 극장가 비수기에도 남녀노소 전 연령층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는 <파파로티>는 100만 돌파를 기점으로 흥행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석규, 이제훈 두 남자의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함께 흐르는 세계적인 테너 강요셉의 노래로 더욱 깊은 감동과 전율을 전하는 영화 <파파로티>는 개봉 2주차 주말에도 흥행 질주를 이어가며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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