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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극본 설준석, 이재하, 이윤종/ 연출 박기호, 이소연/ 제작 래몽래인)의 진구가 뜨거운 눈물을 흘린다.
‘광고천재 이태백’ 지난 방송에서는 태백(진구 분)이 지윤(박하선 분)과 함께 환경오염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공익광고를 만들며 서로에 대한 마음을 재확인, 다시 행복해 지는 듯 했다. 허나 극 말미 부녀의 연을 끊겠다는 지윤의 말에 쓰러지는 백회장(장용 분)의 모습으로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예고했다.
극 중 항상 씩씩하고 밝은 모습을 보여주었던 진구가 폭풍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예고된 것. 특히, 공개된 사진 속 모든 것을 놓아버린 듯 넋을 잃고 눈물을 흘리는 진구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찡하게 만들어 대체 그에게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 진구는 짧은 시간 안에 감정몰입을 해 프로페셔널 한 모습을 보이며 눈물 열연을 펼쳐 촬영장 분위기를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광고천재 이태백’의 한 관계자는 “오늘 방송에서는 태백과 지윤의 관계가 새 국면을 맞게 된다. 두 사람의 앞날이 과연 어떻게 될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또한 “진구의 뜨거운 눈물이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니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진구가 뜨거운 눈물을 흘려야했던 사연을 확인할 수 있는 KBS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 15회는 내일(25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래몽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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